도마 고르는 법원목·플라스틱·실리콘·스테인리스·NRW 소재 비교와 크기, 바꿀 때
요약
- 소재: 물을 먹는지(오일링이 필요한지)
- 크기: 자주 써는 재료와 싱크대 폭
- 관리: 씻고 세워 두기만으로 되는지
- 식기세척기: 제품 안내에 가능하다고 적혀 있는지
- 바꿀 때: 기간보다 칼자국·곰팡이·착색 상태로
소재별로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소재라도 제품마다 차이가 있어, 아래는 소재의 일반적인 특징입니다.
| 소재 | 좋은 점 | 신경 쓸 점 |
|---|---|---|
| 원목 | 칼이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나뭇결이 보기 좋음 | 물을 먹어 오일링·건조 관리 필요, 휨·갈라짐·곰팡이 주의, 식기세척기는 대부분 권장 안 함 |
| 플라스틱 | 가볍고 값이 싸서 용도별로 나눠 쓰기 좋음 | 칼자국이 쌓이면 틈에 색과 물때가 남아 자주 바꾸게 됨 |
| 실리콘 | 말랑해 재료를 옮기기 편하고 바닥에서 잘 밀리지 않음 | 얇은 제품은 힘줘 썰 때 밀릴 수 있고, 냄새·붉은 기가 남는 경우가 있음 |
| 스테인리스 | 물을 먹지 않음 | 칼날이 빨리 무뎌지고 칼질 소리가 크며 재료가 미끄러지기 쉬움 |
| NRW | 나무 느낌에 흡수율 0.3%, 오일링 없이 씻고 세워 두기, 식기세척기 가능 | 원목 특유의 나뭇결 무늬는 없음 |
김치 양념이 배는 도마, 안 배는 도마
빨간 양념은 칼자국 틈으로 스며들 때 지워지지 않습니다. 원목과 플라스틱은 틈으로 색이 배기 쉬워 김치용 도마를 따로 두는 집이 많고, 실리콘은 제품에 따라 붉은 기가 남기도 합니다. 물이 스며들지 않는 소재는 색이 들기 전에 헹구면 수세미로 지워집니다.

어떤 도마든 양념을 썬 뒤 바로 헹구는 것이 착색을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크기는 어떻게 고르나요?
- 과일·이유식·간단한 손질: A4 용지 정도의 작은 도마
- 통닭·고기·김장: 가로 45cm 안팎의 큰 도마
- 싱크대에 눕혀 씻을 수 있는지, 건조대에 세워지는지도 함께 확인


자주 쓰는 작은 도마 하나와 큰 도마 하나를 두고 나눠 쓰면 편합니다.
도마는 언제 바꾸나요?
몇 개월마다 바꾼다는 정해진 기준보다 상태를 보고 바꾸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칼자국이 깊어져 틈의 색이나 물때가 빠지지 않을 때
- 검은 곰팡이가 속까지 번졌을 때
- 휘거나 갈라져 바닥이 들뜰 때
- 씻어도 냄새가 남을 때
지비리브 도마를 이 기준으로 보면
| 소재 | NRW · 흡수율 0.3% · 표면 코팅 없음 ·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NRW 소재 |
|---|---|
| 관리 | 수세미로 닦고 헹군 뒤 세워 두기 (오일링 없음) |
| 식기세척기 | 가능 (필요하면 전자레인지도 가능, 오븐·직화 불가) |
| 크기 | 미니(A4 정도) · 대형(약 460×274mm) |
| 제조 | 쇼이(주) · 대한민국 |
지비리브 공식몰 gbreev.com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소재의 도마가 관리하기 쉬운가요?
물을 먹지 않는 소재가 관리가 쉽습니다. 원목은 오일링과 건조가 필요하고, 물을 먹지 않는 소재는 씻고 물기를 털어 세워 두면 됩니다.
김치 썰 때 쓸 도마는 무엇이 좋나요?
양념이 칼자국 틈으로 스며들지 않는 소재가 좋습니다. 어떤 도마든 썬 뒤 바로 헹구면 착색이 줄어듭니다.
도마 크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간단한 손질은 A4 용지 정도, 고기나 김장처럼 큰 재료는 가로 45cm 안팎이 편합니다. 싱크대와 건조대에 들어가는지도 확인하세요.
도마 교체 주기는 얼마인가요?
정해진 기간보다 상태로 판단하세요. 깊은 칼자국에 색이 빠지지 않거나, 곰팡이가 속까지 번졌거나, 휘어 바닥이 뜨거나, 냄새가 남으면 바꿀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