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 사진 정리하는 법위치·범위·날짜·설명을 한 장에 남기기
요약
하자 사진은 찍어만 두면 나중에 "어디였지, 언제였지"가 헷갈립니다. 한 장에 어디(장소)·언제(날짜)·어느 부분(화살표·동그라미)·무엇(글자)이 보이게 정리하면 접수와 보수 요청이 쉬워집니다.
- 스탬프로 날짜·장소
- 화살표·글자로 범위와 설명
- 여러 곳은 사진대지로

하자 사진에 남길 것
| 남길 것 | 포토 낙서판에서 |
|---|---|
| 어디인지 | 스탬프 장소 (호수 가리기 가능) |
| 언제인지 | 스탬프 날짜 |
| 어느 부분인지 | 화살표·동그라미·네모 |
| 무엇이 문제인지 | 글자 (배경 박스) |
| 여러 군데 | 사진대지로 한 장에 |
정리 순서
1스탬프로 날짜·장소
사진을 불러와 '스탬프'에서 날짜, 장소(동·호), 점검 칸에 "하자 접수"처럼 적습니다. 단톡방·커뮤니티에 올릴 사진이면 '호수 가리기'를 켜세요.

2화살표·글자로 범위와 설명
균열은 화살표로 가리키고 글자로 "벽 균열 약 70cm"처럼 크기와 상태를 적습니다. 작은 부분은 네모, 넓은 얼룩은 동그라미로 감싸면 범위가 분명합니다.

3여러 곳은 사진대지로
하자가 여러 군데면 저장한 사진을 '사진대지 만들기'로 4장·6장씩 모아 칸마다 설명을 답니다.

하자 사진 찍을 때 팁
- 가까이 한 장, 방 전체가 보이게 멀리서 한 장을 같이 찍으면 위치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 균열·틈은 자나 손가락을 옆에 대고 찍으면 크기가 전달됩니다.
- 같은 곳을 시간을 두고 다시 찍으면 번짐·벌어짐 같은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원본은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포토 낙서판은 새 사진으로 저장하고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하자 접수 방법과 필요한 자료는 단지·시공사 안내를 따르세요. 포토 낙서판은 사진에 표시를 더하는 도구이고 하자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이 글에 쓴 도구: 포토 낙서판
현장 사진에 글씨·날짜·표시를 넣고, 여러 장을 보고서용 한 장으로 묶을 수 있게 지비리브가 직접 만든 무료 웹앱입니다. 설치 없이 주소만 열면 되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아이콘으로 실행됩니다.
| 주소 | photo.geebee.co.kr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림) |
|---|---|
| 사진 한 장 꾸미기 | 글씨·날짜 넣기, 가리기(모자이크), 점검 스탬프(날짜·장소·점검·업체, 호수 가리기), 펜(화살표·동그라미·네모·자유선) |
| 여러 장 묶기 | 작업 전/후 합치기, 사진대지 만들기(2·4·6장, 칸마다 설명), 사진 모음 틀(2~12장, 하단 글씨) |
| 저장 | 사진(JPG)으로 갤러리에 저장, 날짜별 연번 이름(현장사진_날짜_001.jpg), 원본은 그대로 |
| 가격 |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광고 없음 |
| 개인정보 | 사진은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음 |
지비리브는 유해물질 14종 불검출 NRW 나무 생활용품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지비리브 공식몰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호수가 보이면 안 되나요?
공개된 곳에 올린다면 '호수 가리기'와 '가리기(모자이크)'로 가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러 하자를 한 번에 보낼 수 있나요?
사진대지로 4장·6장씩 묶어 한 장으로 보내면 됩니다.
날짜가 사진 찍은 날과 달라요.
카톡으로 받은 사진은 촬영 시각 정보가 없을 수 있습니다. 스탬프의 날짜 칸을 직접 고치세요.